<9월 1주차 핸드드립 활동>
일정 : 2025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 오후 2시 20분
장소 : 마음샘정신재활센터 4층 화이팅room
내용 : 핸드드립 활동
*핸드드립 활동에 참여하여 핸드드립의 과정을 알고 직접 실습을 해서 내린 커피를 시음해본다.
*핸드드립이란?
분쇄한 커피 빈(Coffee Bean, 커피 콩)을 거름망을 장치한 깔때기(Dripper)에 담고, 온수를 통과시켜 추출하는 커피다. 만약 온수가 아닌 냉수를 이용하면 콜드 브루 커피가 된다.
국내에서는 주로 드립커피라고 하며, 푸어오버(pourover)는 물을 한번에 붓는 방식만을 한정하여 사용된다. 이 때는 소위 '정드립'이라고 불리는 일본식 나눠 붓기 드립법과 구분되는 추출기법을 의미한다. 이를 자동화한 기계가 드립 커피 메이커이며, 수동 기법을 핸드 드립이라 한다.
영미권에선 '드립 커피(Drip coffee)'보단 '푸어오버 커피(Pour-over coffee)'나 '필터드 커피(Filtered coffee)'라는 명칭을 더 많이 사용한다. 에어로프레스 등 다른 비 에스프레소 추출과 뭉뚱그려 표현할 땐 '브루드 커피(Brewed Coffee)'로 표시하기도 한다. 앞서 언급한 찬물로 내린 커피를 콜드 브루 커피라고 부르는 이유는 여기서 파생된 용어이기 때문.
원산지인 독일과 북유럽에서 가정용 커피의 메인스트림에 위치한 커피로, 남유럽의 에스프레소 문화와 대조점을 이룬다.[1] 단, 이들 국가가 선호하는 것은 자동머신 곧 드립 커피 메이커에서 뽑은 드립 커피로, 한국에서 흔히 '드립 커피'라고 부르는 '핸드드립 커피' 문화와 드리퍼에서는 일본 쪽이 발달하여있다. 그래서 일본식 핸드드립 커피를 일본식 커피(Japanese Coffee)로도 종종 부르는 경우가 있다.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와 비교하면 드립 커피는 필터에 통과시킨다는 점이 다르다. 때문에 미분과 유분이 걸러지고, 같은 농도의 아메리카노와 식감에서 차이가 있다.
출처 - 네이버